대학원생의 소개팅

by 노바 | 2011/12/29 06:09 | 트랙백 | 덧글(1)

셋째 조카(딸)


<세상 나온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시크하고 도도한 Alina>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앙아아아앙아아앙아아아아아아앙아아ㅏㅏㅇ아아아아아아앙아ㅏㅇ아ㅏ아앙아아앙아아ㅏㅏㅇ아아아아앙아아아아앙아아아아앙아아아아앙앙아아아앙아아아앙아 !!!!!!!!!!!!!!!!!!!!!!!!!!!!!!!!!!!!!!!!!!!!!!!!!!!!!!!!!!!!!!~~~~~~~~~~~~~~~~~~~~~~~~~~~~~~~~ >.<

by 노바 | 2011/09/15 07:57 | 트랙백 | 덧글(2)

대학원생들의 만담 - 화장실 유머



매번 말하지만 전 실제 있었던 대화만 적습니다. ;






노바 : 그래서 내가 이미 Atari 2600 가지고 놀면서 덕후로서의 자아를 발견하고 있을때, 넌 기어다니고 있었다고?

Pa군 : 아니 그때면 생기지도 않았지. 굳이 말하자면 원자 레벨이라, 부모님이 드신 음식에 있는 원자였을테고, 그 원자는 농사 지을때 쓰였던 비료에서 나왔으니 대충 시기상 계산해보면 소X에 있던 원자로 존재했겠네.

노바 : 나도 원자 레벨에서 존재했을때 부모님께서 많이 드신 김치에서 왔을테니, 나도 미생물이 먹다가 남은 것들, 즉 미생물의 X의 원자들로부터 유래되었지.

Pa군 : 그래 우리 모두 X으로부터 유래되었지. X 무시하지 말라구!

노바 : 애초에 지구의 원자들은 어느 별이 수소핵융합하다가 남은 찌꺼기가 모인거에 불과하지.

Pa군 : 그래 지구는 사실 어느 별이 뱉어버린 X뭉치일 뿐! 우린 그 X의 산 위에 기생하는 X벌레지!

노바 : X 무시하지 말라구!

by 노바 | 2011/04/09 03: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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